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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규상의 유머편지] 난 내 춤을 출래요! 띠리리~ 추천수 0
작성자 최규상 등록일 2014-08-18 오후 10:30:10 조회수 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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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68호

인터뷰

유머편지 팬이신 조민자님이 
정성스럽게 보내준 삼행시..감사!

최:최고로 멋진 남자입니다.
규:규칙을 잘 지키는 착한 남자입니다.
상:상상만해도 기분좋은 남자 최규상임다

황:황제와 살고 있는 왕의여자입니다.
희:희망대로 사는 행복한 여자입니다. 
진:진짜로 행복한 여자. 황희진입니다.

완전 삼행시의 달인이십니다.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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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心Free 유머]

여행중인 한 남자가 시골의 한 여관에 들렀다.
깨끗했지만 남루한 객실을 보고 남자가 살짝 건방을 떨며 말했다. 

"이 돼지우리에서 하룻밤 자는데 얼맙니까?"

그러자 주인이 웃으면서..... 

"네 한 마리에 2만원입니다."

이런...순식간에 돼지가 되버렸네요.
그러게... 고운말이 나가야지, 꼬운 말이 나가면 되나!!ㅋ

최규상의 행복컬럼

제가 노래를 부르면 아내는 웃습니다.
목소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아내의 웃음소리도 올라갑니다.
어느순간 노래에 빠져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
급기야 아내의 배꼽은 뻥!하면서 빠져버려 떼구르르 이리저리 구릅니다.ㅋ

그래요. 고백할께요.
저, 최규상은 지독한 음치입니다.
음정, 박자, 호흡 등 제대로 맞는게 하나도 없이 그냥 막 불러버립니다. 

상상해보세요. 
정말 들어주기 힘든 음치인데
노래부르는 본인은 노래를 즐기면서, 신나게 부르는 장면을!
한마디로... 코메디가 따로 없죠.ㅋㅋ

네 저도 제자신이 음치란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도 왜 엿장수 맘대로 
내 가락과 내 음정에 맞춰 노래를 막 불러버리냐구요?

엿장수 맘대로의 자신감을 갖게 된 건 대학시절로 올라갑니다. 
당시 노래방이 엄청 인기였는데 
친구들과 술 한잔 하고 노래방에 갈 때는 정말 고역이었죠.

노래만 부르면 친구들이 웃고 난리가 납니다. 
그 놈들도 제가 음치란 걸 아는거죠.
노래 한 곡 불렀다가 오히려 스트레스만 엄청 받고 나오는거죠.

어느날도 노래방에 다녀온 후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 씩씩대고 있는데
한 선배가 묻더군요. 그래서 노래방 스트레스에 대해 이야기 해줬죠.

선배가 웃으면서 묻더군요.
"넌 누구를 위해서 노래를 부르냐? 너를 위해서냐? 친구를 위해서냐?"

어.. 생각해보니 친구들을 위한 것도 있지만 내가 즐겁기 위해서 부르는 거였습니다.
"네.. 저를 위해서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아요."

그러자 선배는 제 영혼을 때리는 말을 내려놓습니다. 
"네가 노래를 부를 때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멋드러지게 잘 불러서 친구들을 즐겁게 하려는 생각때문이야!
네 자신이 아니라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면 결코 즐길 수가 없지.
앞으로는 눈을 감고, 그냥 네 가락에, 네 음정, 네 박자에 맞춰서 네 노래를 불러봐!
절대 친구들을 신경쓰지마라!"

그 이후에는 누가 노래를 부르라면 
눈을 감고, 감정 잡고, 완전 내 가락에 취해 노래를 부릅니다. 
놀라운 건! 노래가 정말 즐거워졌다는 겁니다. 
잘하지 못해도 내 가락을 즐길 수 있게 된 겁니다. 하하하

내 가락에 취해 부르는 노래!
그 노래는 이제 제 인생에 적용되어 내 인생을 사는 디딤돌이 됐습니다. 

타고난 자질과 상관없이 노래를 즐길 수 있듯,
완벽한 성공과 행복의 조건없이도 내 인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요!

어제 제가 좋아했던 영화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죽음을 접하면서
문득 그가 주연했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떠올랐습니다. 

그 영화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연기했던 
존 키팅 선생은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신의 길을 가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간에!"

그래요.. 내 노래에 맞춰... 내 가락을 뽑내고, 
내 춤을 추는 삶이 아름답지 않을까요?

회원님은 어떤 인생의 노래를 부르고, 어떤 춤을 추고 있나요?

전... 제 노래를 부르고, 제 춤을 출랍니다.
유머는 제 노래이며, 유머편지는 제 춤입니다.
세상이 뭐라하든...사람을 즐겁게 하는 제 삶이 행복합니다. 하하하

살다보니 진정한 내 인생의 노래는 가장 힘들 때 부르는 노래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유머편지를 쓰면서 유머강사가 되고, 
아내와 유머를 주고받으며 
어느새 아내도 유머강사가 된 지난 10년.

그 10년동안 아내와 저는 신용불량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달 빚을 갚아나갔던 시기입니다.
그리고 올해 2014년 4월 1일에야 모든 빚을 청산했지요.

힘들었기에... 
더더욱 내 가락과 내 춤을 추려고 노력했고
그 어느 때보다 더 웃으면서 내 자신을 격려했었지요.

경제적으로 힘드시나요?
가정에 어려움이 있나요?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이 있나요?

그럴 때일수록, 자신을 위로하고 자신의 노래를 불러봄은 어떨지요?
가능하면 희망을 노래를! 긍정의 노래를! 가능의 노래를!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 
진짜 한번뿐인것처럼 멋드러지게! 내 가락에 맞춰!
남의 시선일랑 벗어버리고요! 
가난해져도 끝까지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춤을 추는 것이 
진정한 용기입니다. 늘 으랏차차... 힘을 보냅니다.

평생토록 웃음노래를 응원하고 후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

8월 좋은말!-자신을 모르면 못난 놈! 자신밖에 모르면 못된 놈이 되지요!ㅋ

보내는 사람: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010-8841-0879)//E-mail : humorcen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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